AI 어시스턴트 쓰기
업무 데이터를 묻고, 문서를 만들고, 실행 전에 확인받는 방식.
AI는 두 자리에서 씁니다 — 홈 화면 아래 입력창, 그리고 왼쪽 아래 AI 어시스턴트 전용 화면입니다.

전용 화면 왼쪽에는 새 채팅 · 채팅 검색 · 리마인더 · 설정이 있고, 가운데에는 바로 눌러 볼 수 있는 예시 질문이 놓여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그 예시부터 눌러 보세요.
무엇을 물어볼 수 있나
AI는 내가 볼 수 있는 범위의 업무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주 내 결재 대기 문서 알려줘"
- "지난달 프로젝트별 투입 시간 정리해줘"
- "드라이브에서 계약서 초안 찾아줘"
- "어제 그 방 대화 요약해줘"
무언가를 바꿀 때는 확인을 거칩니다
일정 등록·태스크 생성처럼 데이터를 바꾸는 작업은 AI가 바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입력창 위에 확인 카드가 나타나고, 내용을 검토한 뒤 승인해야 실행됩니다.
정보가 모자라면 AI가 먼저 되묻습니다 — 추측해서 넣지 않습니다.
답변 중에 방향 바꾸기
AI가 답하는 도중에도 추가 지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물을 필요 없이 진행 중인 작업에 반영됩니다.
회의록 만들기
음성을 올리면 회의록 초안을 만들고, 그대로 게시판·위키·채팅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디로 보낼지는 대화 중에 고릅니다.
리마인더
"내일 오전 10시에 결재 확인하라고 알려줘"처럼 부탁하면, 그 시각에 AI가 직접 수행하고 결과를 대화에 남깁니다.
AI가 쓰는 도구와 확인 카드 세 등급은 AI가 하는 일 종류별에 정리했습니다.
응답이 느리다고 느껴질 때
질문에 기간이나 대상이 없으면 AI가 여러 번 되짚어 찾느라 오래 걸립니다. "지난달", "내 프로젝트" 처럼 범위를 좁혀 주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