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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품 신청부터 반납까지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고, 받고, 쓰고, 반납하는 흐름.

노트북·모니터 같은 장비는 결재로 요청하고 자산 대장으로 관리됩니다. 개인이 임의로 처분하면 대장과 실물이 어긋나므로 반납까지 같은 경로를 씁니다.

지금 내가 쓰는 것부터 확인합니다

비품·자산

업무 → 비품/자산에 내 명의로 등록된 장비가 나옵니다. 이미 배정된 게 있는지 먼저 보고, 교체인지 추가인지 정합니다.

결재로 요청합니다

결재 양식 고르기

업무 → 결재 → 새 문서 작성에서 구매/지급 양식을 고릅니다. → 지출·구매 결재하기

요청서에 넣으면 좋은 것:

항목
사양과 수량담당자가 되묻지 않게
사유교체인지 추가인지, 왜 지금인지
견적서금액이 있는 건 첨부가 필수에 가깝습니다
프로젝트프로젝트 비용으로 잡아야 할 때

승인과 지급을 기다립니다

기안함에서 지금 누구 차례인지 봅니다. 승인되면 담당자가 실물을 준비하고 자산 대장에 등록합니다.

받으면 대장을 확인합니다

지급받은 뒤 비품/자산에 내 명의로 올라왔는지 확인하세요. 여기 없으면 나중에 반납·이관 처리가 안 됩니다.

반납하거나 넘깁니다

퇴사·부서 이동·교체로 장비를 놓을 때도 결재를 거칩니다. 사람에게 직접 넘기고 끝내면 대장에는 여전히 내 것으로 남습니다.

차량을 쓴 경우

유류비

법인 차량은 예약해서 쓰고, 쓴 뒤에는 업무 → 유류비에 주행·주유 기록을 남깁니다. 차량별 효율은 등록된 단위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단위를 섞어 넣지 마세요.

회의실·차량 예약

업무 프로세스 문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