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가이드
도입 준비부터 온보딩, 정책 변경, 퇴직 처리, 장애 대응까지.
1. 운영 단계
2. 도입 준비
| 영역 | 결정할 내용 | 완료 기준 |
|---|---|---|
| 조직 | 조직도, 사번, 직책·직급 | 사용자 원본 데이터 확정 |
| 인증 | 도메인, 비밀번호, 패스키·OIDC | 운영 로그인 검증 |
| 권한 | 관리자, 매니저 세부 권한 | 최소 권한 검토 완료 |
| 근태 | 근무시간, 교대, CAPS | 표본 사용자 계산 확인 |
| 휴가 | 발생 기준, 이월, 특근 유효기간 | 기간·잔액 시나리오 검증 |
| 결재 | 양식, 결재선, 후속 반영 | 승인·취소 왕복 테스트 |
| 협업 | 메일, 채팅, 드라이브, 위키 | 권한과 알림 테스트 |
| 운영 | 백업, 로그, 장애 연락망 | 복원 훈련 완료 |
쓰던 데이터 옮겨 오기
가져오기 화면이 일곱 군데에 흩어져 있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시스템 → 연동 → 데이터 이관이 여덟 단계를 순서대로 세우고, 단계마다 이미 몇 건이 들어왔는지와 양식 내려받기·해당 화면으로 가는 버튼을 함께 보여 줍니다.
조직도 → 사용자 → 연차 → 근태 → 자산 → 경비 → 매출 → 기초 잔액
3. 관리자 화면 지도
4. 사용자 온보딩
필수 확인
- 사번과 이메일 중복 여부
- 입사일과 근무지·조직
- 일반 역할과 관리자 권한 구분
- 연차 기간과 초기 잔액
- 모바일 앱 사용 시 OAuth 클라이언트 scope
메일 관리자 콘솔
메일 서버 설정 말고 계정과 발송을 통제하는 자리입니다.
- 메일박스 관리 — 계정 만들기·용량·정지
- 발송 정책 — 누가 얼마나 보낼 수 있는지
- 공유 메일함 — 여럿이 한 주소를 같이 쓰는 경우
- 격리함 — 스팸으로 걸러진 것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풀어 줍니다
- 통계와 보관 정책
메일 도메인 연결 화면에서 회사 도메인을 메일 서버에 붙입니다. 도입 초기에 한 번 하는 일이지만, 도메인을 추가하거나 바꿀 때 다시 씁니다.
외부 연동은 한 곳에서
문자(SMS)·전자세금계산서·금융 같은 외부 서비스 연결을 연동 화면 한 곳에 모았습니다. 기존의 개별 설정 화면도 그대로 남아 있어 어느 쪽으로 가도 같은 값을 봅니다.
자동화 현황
이 서버는 사람 손 없이 마흔아홉 가지를 합니다. 연차를 올려 주고, 명세서 미열람을 챙기고, 계약 서명을 재촉하고, 백업을 뜹니다. 무엇이 언제 도는지 자동화 현황에서 봅니다. "이건 자동으로 되나요?"를 코드를 뒤지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일상 운영 리듬
| 주기 | 확인 사항 |
|---|---|
| 매일 | 서비스 헬스, 실패한 스케줄러, CAPS·메일·푸시 오류 |
| 매주 | 미처리 결재, 휴가·근태 예외, 디스크와 큐 적체 |
| 매월 | 권한 변경, 퇴직자 세션, 백업 복원 표본, 사용량 |
| 분기 | 관리자 권한 재승인, 보안 설정, 재해복구 훈련 |
| 연간 | 휴가·급여 정책, 인증서·스토어 키, 라이선스 갱신 |
6. 조직·정책 변경
대량 재계산과 데이터 보정은 가능한 경우 dry-run 또는 미리보기부터 실행합니다. 운영 DB 직접 수정은 마지막 수단으로 두고, 대상 쿼리와 복구 방법을 먼저 준비합니다.
7. 퇴직·권한 회수
- 사용자 계정을 비활성화합니다.
- 모든 로그인 세션과 개인 토큰을 폐기합니다.
- 관리자·프로젝트·공유 권한을 회수합니다.
- 업무 소유권과 담당 태스크를 인계합니다.
- 개인 드라이브·메일·급여 데이터의 보존 정책을 적용합니다.
- 처리 내역을 감사 기록으로 남깁니다.
8. 장애 대응
우선순위
- 인증·권한 우회 또는 데이터 손상
- 전체 로그인·API 장애
- 결재·근태·급여 등 핵심 업무 중단
- 채팅·메일·푸시 등 실시간 기능 저하
- 단일 화면·부가 기능 오류
9. 변경 전 체크리스트
- 대상 사용자·조직과 영향 기능이 명확함
- 운영 백업 또는 롤백 지점이 있음
- 테스트 환경 또는 미리보기에서 검증함
- 모바일 구버전 API 호환성을 확인함
- 스케줄러 중복 실행 가능성을 확인함
- 적용 후 확인할 표본과 담당자가 정해짐
- 사용자 공지가 필요한지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