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운영
월 정산 흐름, 잘못 나간 명세서 되돌리기, 잔업시간 조정, 4대보험 정산, 급여 계좌 관리.
급여는 되돌리기가 가장 비싼 업무입니다. 확정 전에 표본으로 확인하고, 확정 후 문제가 생기면 손으로 고치지 말고 아래 절차를 쓰세요.
한 달의 흐름
- 근태 마감 — 그 달의 근태가 확정돼야 시간이 굳습니다. 누락·정정은 근태·휴가 정책의 절차로 먼저 끝냅니다.
- 정산 — 기간을 만들고 계산을 돌립니다. 결과표에서 임금 체계(월급제·시급제·연봉제)별로 값을 훑어봅니다.
- 검토 — 전월 대비 크게 튄 사람을 먼저 봅니다.
- 확정 — 확정하면 구성원에게 명세서가 열리고 알림이 갑니다.
- 지급 — 이체 자료를 내려받아 처리합니다.
잘못 나간 명세서 되돌리기
확정한 뒤에 오류를 발견했을 때 씁니다. 명세서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 행의 회수로 한 사람만, 위쪽 전체 회수로 그 기간 전체를 되돌립니다.
- 회수하면 구성원 목록과 상세에서 즉시 사라지고 PDF도 내려받을 수 없게 됩니다. 상태 칩이 회수됨으로 바뀝니다.
- 기간이 재정산할 수 있는 상태로 내려가, 고친 뒤 다시 확정하면 새 명세서가 올라갑니다.
- 회수와 재확정 모두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발송 당시의 금액과 내용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때문에 회수해도 이력은 지우지 않습니다.
시간이 틀렸을 때 — 잔업시간 조정
금액을 직접 고치면 가산율·4대보험·소득세가 따라오지 않아 숫자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시간 자체를 고칩니다.
정규·연장·야간·휴일·휴일연장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분 단위로 더하거나 뺍니다. 사유는 필수입니다. 조정한 뒤 그 사람만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조정 내역은 구성원 명세서에 시간 조정 행으로 그대로 보입니다 — 숨기지 않습니다.
급여 계좌
구성원이 마이페이지 → 급여명세서 위쪽 카드에서 직접 등록합니다. 본인 확인을 거치고 본인 명의만 등록됩니다.
관리자는 보상 마스터 격자에서 은행·계좌번호·예금주를 보고 고칠 수 있고, 목록에서 계좌 미등록만 걸러 볼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는 뒤 4자리만 보입니다.
- 예금주가 이름과 다르면 경고가 뜹니다 — 가족 명의 계좌를 넣는 실수를 잡아 줍니다.
- 계좌가 바뀌면 본인에게 알림이 가고, 구성원이 직접 바꾼 경우 급여 담당자에게도 알려집니다.
- 기간 상세에 계좌 변경 n명 배지가 붙습니다. 이체 직전에 이 배지를 확인하세요.
4대보험 보수총액 정산
공단 고지서를 받아 손으로 급여에 얹던 단계가 화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산 금액을 입력하면 해당 기간 급여에 반영됩니다.
해가 바뀔 때
최저시급·4대보험 요율·기준소득 상하한은 연도표를 따릅니다. 해가 바뀌면 그해 값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므로, 매년 요율을 찾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값이 공표되면 연도표만 채워 두세요.
자주 묻는 것
결근한 사람의 월급이 그대로 나갔습니다 지금은 결근이 급여에 반영됩니다. 예전 기간을 다시 계산하면 값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미 지급된 달은 건드리지 말고 다음 달에 정산하세요.
시급제인데 연봉으로 보입니다 결과표는 저장된 임금 체계를 따릅니다. 구성원의 보상 정보에서 체계를 확인하세요.
구성원이 명세서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회수된 것입니다. 회수 알림이 갔는지 확인하고, 언제 다시 올라가는지 알려주세요.
→ 근태·휴가 정책 설정 · 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