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나와 우리 일을 가르치기
맞춤 설정, 기억, 프로젝트 지식, 업무 절차를 담는 스킬.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같은 설명을 매번 다시 하지 않도록, AI가 알아 둘 것을 미리 담아 둘 수 있습니다. 담는 자리가 네 군데이고 각자 쓰임이 다릅니다.
| 어디에 | 무엇을 | 누구에게 적용되나 |
|---|---|---|
| 맞춤 설정 | 나를 부르는 법, 말투, 답변 형식 | 나만 |
| 기억 | 대화에서 나온 내 사정 | 나만 |
| 프로젝트 지식 | 그 프로젝트의 용어와 규칙 | 그 프로젝트 참여자 모두 |
| 스킬 | 반복되는 업무 절차 | 범위에 따라 (개인·프로젝트·부서·전사) |
맞춤 설정
AI 설정에서 부를 이름 · 하는 일 · 기억해 둘 것 · 말투 · 답변 형식을 적어 둡니다. "표 말고 줄글로", "존댓말 말고 간결하게" 같은 취향이 매 대화에 자동으로 실립니다.
비워 두면 예전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기억
대화하다 나온 것을 AI가 알아서 담아 둡니다. "나는 야근을 안 한다", "보고서는 금요일에 낸다" 같은 것들입니다.
무엇이 담겼는지 직접 보고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기억 기능 자체를 끌 수도 있습니다. 내 데이터이므로 감추지 않습니다.
기억이 낡으면 새 내용으로 갈아치웁니다. 예전 대화에서 놓친 것도 나중에 모아 담을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묶여 있어 무엇이 담겼는지 훑어보기 쉽습니다.
프로젝트 지식
기억은 사람에 붙지만 일은 프로젝트 단위로 돕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고객사는 A라고 부른다" 같은 것은 프로젝트에 붙어야 나중에 합류한 사람도 같은 설명을 받습니다.
AI 대화를 프로젝트에 걸어 두면 그 프로젝트의 지식이 함께 실립니다. 프로젝트에 매달린 자료(결재·댓글·조치 이력·일정·게시글)도 찾아 답에 씁니다.
스킬 — 업무 절차를 적어 두기
"월간 보고서는 이 양식에 이 순서로" 같은 반복 업무 절차를 담는 자리입니다. 맞춤 설정(취향)과 전사 공통 지침(모두에게 같은 규칙) 사이가 비어 있어 만들어졌습니다.
범위는 네 가지이고, 만들 자격도 범위를 따릅니다.
| 범위 | 만들 수 있는 사람 |
|---|---|
| 개인 | 누구나 |
| 프로젝트 | 그 프로젝트 참여자 |
| 부서 | 그 부서 사람 |
| 전사 | 관리자 |
입력창 + 메뉴에서 스킬과 커넥터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지난 대화 찾기
낱말이 정확히 같지 않아도 뜻으로 찾습니다. "지난번에 휴가 규정 물어봤던 대화"처럼 기억나는 대로 적으면 됩니다.
→ AI 어시스턴트 · AI가 할 수 있는 일